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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문화예술재단, "2019년도 봉평콧등작은미술관 마을잔치 가져"

관리자 2019.01.25 조회: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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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문화예술재단, "2019년도 봉평콧등작은미술관 마을잔치 가져"

폐교 활용, 군민 문화공간으로 조성

 

 평창군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도영)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18년도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 공모사업을 마무리하며 마을잔치를 가질 예정이다.

 사업 기간 동안 “입김을 후후”라는 기획전으로 봉평면과 군민들이 시각 예술을 경험하도록 미술관을 조성하였고 다양한 예술 워크숍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하며 결과물을 만들어왔다. 1월 31일(목) 마을잔치는 그동안의 사업성과와 워크숍 결과물, (구)덕거초등학교 마을 역사를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평창군 봉평면 덕거리 봉평콧등작은미술관,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전시를 소개할 예정”

 

 봉평콧등작은미술관 (구)덕거초등학교 공간은 1998년 덕거초등학교가 폐교되어 유휴공간으로 남겨졌으며, 2004년 극단 유시어터(대표 유인촌)가 ‘덕거연극인촌’을 조성하면서 ‘봉평달빛극장’으로 거듭난 바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작은미술관 운영 및 조성사업은 시각예술 소외지역 내 유휴공간으로 미술관을 조성하고, 문화예술 기반 마련 및 지역민들에게 생활 속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하는 취지의 사업으로 문화예술 시설이 부족한 평창지역 주민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평창군문화예술재단 김도영 이사장은 “지역주민과 평창군청 문화관광과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성공적인 첫 번째 전시와 워크숍을 마쳤고 마을잔치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작은미술관 관계자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하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가져달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평창군문화예술재단은 마을미술프로젝트 공모사업 ‘미술아, 장보러가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기획전시회’ <다 함께 전> 등 시각예술 분야의 다수 사업을 진행한 바 있으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작은미술관 사업이 선정되며 평창군문화예술재단은 국비 7천만원을 확보하였다.